N1 일본어 문법

〜にたえる ~할 만하다, 견딜 수 있다

충분한 가치나 수준이 있음을 말함

핵심 정리

의미
~할 만하다, 견딜 수 있다
접속
명사 + にたえる
사용 상황
감상, 공개, 보존 같은 행위에 견딜 만큼 가치나 품질이 있다고 말할 때
주의
見るにたえる, 公開にたえる처럼 쓴다. 부정형은 “차마 볼 수 없다/견디기 어렵다”가 된다.

쓰임새

기본쓰임

의미
~할 만하다, 견딜 수 있다
접속
명사 + にたえる
사용 상황
감상, 공개, 보존 같은 행위에 견딜 만큼 가치나 품질이 있다고 말할 때

예문

사진집이 여러 번 볼 만한 완성도라고 평가한다.

この写真集は、何度も見るにたえる完成度だ。

この しゃしんしゅうは、なんども みるにたえる かんせいどだ。

이 사진집은 몇 번이고 볼 만한 완성도다.

  • 写真集 (しゃしんしゅう): 사진집 - 평가 대상
  • 何度 (なんど): 몇 번 - 반복 감상의 정도
  • 見る (みる): 보다 - 가치가 있는 행위
  • 完成度 (かんせいど): 완성도 - 평가 내용

장기 보존할 만한 자료로 만들려면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말한다.

長期保存にたえる資料にするには、出典を明記したい。

ちょうきほぞんにたえる しりょうに するには、しゅってんを めいきしたい。

장기 보존에 견딜 자료로 만들려면 출처를 명기하고 싶다.

  • 長期保存 (ちょうきほぞん): 장기 보존 - 견뎌야 하는 기준
  • 資料 (しりょう): 자료 - 만들 대상
  • 出典 (しゅってん): 출처 - 밝혀야 할 정보
  • 明記したい (めいきしたい): 명기하고 싶다 - 보완하려는 행동

공개할 만한 글인지 제삼자에게도 읽게 했다고 말한다.

公開にたえる文章かどうか、最後に第三者にも読んでもらった。

こうかいにたえる ぶんしょうか どうか、さいごに だいさんしゃにも よんでもらった。

공개에 견딜 만한 문장인지 마지막에 제삼자에게도 읽어 달라고 했다.

  • 公開 (こうかい): 공개 - 견뎌야 하는 기준
  • 文章 (ぶんしょう): 문장 - 평가 대상
  • 最後 (さいご): 마지막 - 확인 시점
  • 第三者 (だいさんしゃ): 제삼자 - 읽어 준 사람
  • 読んでもらった (よんでもらった): 읽어 달라고 했다 - 확인 행동

대화 예시

공개할 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근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.

  1. サキ: この説明文、公開して大丈夫でしょうか。 - 이 설명문, 공개해도 괜찮을까요?
  2. アオイ: 内容はよいですが、公開にたえる文章にするには数字の根拠が必要です。 - 내용은 좋지만 공개에 견딜 만한 문장으로 만들려면 숫자의 근거가 필요합니다.
  3. サキ: 出典を追記します。 - 출처를 추가하겠습니다.
  4. アオイ: お願いします。 - 부탁드립니다.